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여기는 당진의 오지마을
… 40대가 두셋 있지만 이 마을의 이장을 지낸 한상현씨나 이장 한시현씨 모두 이 마을에선 젊은(?) 50대 나이다. 초등학생이라곤 단 두명 뿐. 그래도 스물네집까지 줄어들었다가 최근에는 몇가구가 늘었다. 물 맑고 공기 맑아서 그런지 몇년전부터 이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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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저희 모두'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 40대가 두셋 있지만 이 마을의 이장을 지낸 한상현씨나 이장 한시현씨 모두 이 마을에선 젊은(?) 50대 나이다. 초등학생이라곤 단 두명 뿐. 그래도 스물네집까지 줄어들었다가 최근에는 몇가구가 늘었다. 물 맑고 공기 맑아서 그런지 몇년전부터 이리 이…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40대가 두셋 있지만 이 마을의 이장을 지낸 한상현씨나 이장 한시현씨 모두 이 마을에선 젊은(?) 50대 나이다. 초등학생이라곤 단 두명 뿐. 그래도 스물네집까지 줄어들었다가 최근에는 몇가구가 늘었다. 물 맑고 공기 맑아서 그런지 몇년전부터 이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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