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놓고는 그는 돌연 당진으로 내려왔다. “시골 할머니로 살고 싶었어요” “저희 엄마처럼 도시 할머니가 되기 싫었어요. 마트 갔다 와서 집에서 TV 보면서 잠이 드는 도시 할머니요. 차라리 내일 죽더라도 오늘 호미질 하는 시골 할머니가 되고 싶었어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저희 모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놓고는 그는 돌연 당진으로 내려왔다. “시골 할머니로 살고 싶었어요” “저희 엄마처럼 도시 할머니가 되기 싫었어요. 마트 갔다 와서 집에서 TV 보면서 잠이 드는 도시 할머니요. 차라리 내일 죽더라도 오늘 호미질 하는 시골 할머니가 되고 싶었어요.” …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힘들었어요. 그때마다 대표님과 극단 친구들이 도와줬죠. 무대에 오를 때 모두가 하나가 돼 공연을 펼쳤어요.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가 상까지 받게 됐는데, 이 모든 게 대표님과 극단 친구들이 하나라는 마음을 가져 가능했던 것 같아요. 김지민(원당중 3) …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큼 성적이 올라가지 않는 것에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모두 다 1등급을 원하며 공부를 하고 있지만 모두 다 1등급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공부 또한 다른 예체능처럼 각자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달라서 얻을 수 있는 결과도 다…
2019.06.11 · 지역사회 · 박경미
… 봉사예요. 일주일에 3일, 언제는 일주일에 5일을 봉사할 때도 있죠. 저희들은 노래로 사람들에게 봉사해요. 우리들의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오히려 우리가 위로 받기도 해요.” 지난 2017년에 봉사단 창단돼 와와재능나눔봉사단이 지난…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김숙자(순성면 봉소리) △정기연(송산면 상거리) 씨는 모두 당진지역 생활개선회 전·현직 임원 출신이다. 생활개선회는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던 농촌 여성들의 지위 향상을 도모하고, 여성들의 힘으로 농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버스터미널의 첫 시작이다. 운행을 중단한 버스도, 오가는 승객도 없다. 모두 멈춘 터미널의 시간 속에 이승원 대표와 종업원 최유진 씨는 바쁘게 하루를 시작한다. 한 편에 쌓여 있는 쌀을 쪄 내고 호두와 건포도를 가득 넣은 흑미샌드를 만든다. 모락모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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