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4]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정치력 가늠하는 심판대”
…에서 볼 때 서쪽에 위치해 있다 보니 오랜 시간 ‘서부두’라고 불렸다. 전문가들은 해당 지역의 가치에 주목하며 이 땅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미 조성된 매립지와 제방은 물론 앞으로 매립될 예정지까지 포함해 평택시로 관할권이 넘어간 당진 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전문가 의견'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에서 볼 때 서쪽에 위치해 있다 보니 오랜 시간 ‘서부두’라고 불렸다. 전문가들은 해당 지역의 가치에 주목하며 이 땅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미 조성된 매립지와 제방은 물론 앞으로 매립될 예정지까지 포함해 평택시로 관할권이 넘어간 당진 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