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를 걸을 때 나무 하나, 꽃 한 송이 허투루 보지 않게 된단다. 그는 “동물에 맞춰서 배경을 상상해서 그리기도 하니까 실제 나무와 꽃 등을 자세히 관찰하게 된다”면서 “길을 걷다가 이상한 형태의 나무를 보면 그냥 못 지나간다”고 말했다. “나라고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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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전시 동물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를 걸을 때 나무 하나, 꽃 한 송이 허투루 보지 않게 된단다. 그는 “동물에 맞춰서 배경을 상상해서 그리기도 하니까 실제 나무와 꽃 등을 자세히 관찰하게 된다”면서 “길을 걷다가 이상한 형태의 나무를 보면 그냥 못 지나간다”고 말했다. “나라고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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