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 쟁기 등 다양한 농기구를 만들었고 그의 집 한 편에 마련된 작업장에 전시했다. “이것들이 날 살렸지” 옛날에는 직접 지게를 지고 다니며 시내를 오가기도 했다. 한 아름 작품을 이고 사람들에게 보여주기도 하고 판매도 했단다. 이제는 노쇠해 지게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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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전시 보고'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쟁기 등 다양한 농기구를 만들었고 그의 집 한 편에 마련된 작업장에 전시했다. “이것들이 날 살렸지” 옛날에는 직접 지게를 지고 다니며 시내를 오가기도 했다. 한 아름 작품을 이고 사람들에게 보여주기도 하고 판매도 했단다. 이제는 노쇠해 지게를 지…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장에 적었다. “아무것도 몰라 가슴 속은 쿵쾅쿵쾅. 한 칸 두 칸 세어보고 꾸욱 찍었다. 이제 좋은 선생님 만나 글 배웠더니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어깨 쫙 펴고 투표할 수 있어서 꿈만 같다. 글 배우니 이렇게 환한 세상 되는 것을. 어디서나 자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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