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종수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팀장“죽으려 했더니 살고 싶더라”
…것들을 게워냈는데, 그 다음이 생각나지 않는다. 필름이 끊겼다. 그렇게 전신마비가 왔다. 그의 나이 27세였다. 강 팀장은 “이전부터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선천적으로 목의 신경통로가 좁아 목에 디스크가 오거나 속이 좋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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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전신마비 회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것들을 게워냈는데, 그 다음이 생각나지 않는다. 필름이 끊겼다. 그렇게 전신마비가 왔다. 그의 나이 27세였다. 강 팀장은 “이전부터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선천적으로 목의 신경통로가 좁아 목에 디스크가 오거나 속이 좋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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