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쟁의 위기를 평화로 바꾼 10살의 소녀
“안녕하세요, 미스터 안드로포프. 제 이름은 서맨사 스미스이고, 나이는 10살입니다. 새로운 일을 맡게 되신 걸 축하드려요. 저는 소련과 미국이 핵전쟁을 할까 봐 무서워요. 혹시 전쟁을 할 것인지를 놓고 투표를 하실 생각인가요? 그런 게 아니라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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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전쟁의 위기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하세요, 미스터 안드로포프. 제 이름은 서맨사 스미스이고, 나이는 10살입니다. 새로운 일을 맡게 되신 걸 축하드려요. 저는 소련과 미국이 핵전쟁을 할까 봐 무서워요. 혹시 전쟁을 할 것인지를 놓고 투표를 하실 생각인가요? 그런 게 아니라면, 전…

2010.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가 헥토르 카라스키야 선수와의 경기에서 3회전까지 4번이나 다운당하는 위기를 딛고 상대를 KO로 제압해 세계챔피언에 오른 뒤 라디오 방송을 들은적이 있다.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라는 유행어를 남긴 그 희망의 땅 ‘더반’이라는 곳을 기억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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