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쟁의 폐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7년

1건 · '전쟁의 폐허'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 바로 이남에 위치하게 된 개성시(開城市)는 남한의 어느 지역보다 먼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휩싸였다. 1948년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하는 남한만의 단독정부가 수립될 당시에도 이곳 개성은 ‘단독정부 수립반대’와 ‘통일정부 수립’을 주장하는, 군사분계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