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가고픈 어머니의 고향
… 결혼식을 올리고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전쟁이 났다. 목숨을 다해 도망치는 사람들 틈에서 어머니도 아버지 손을 붙잡고 당진까지 내려왔다가 다시는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어머니는 한평생 꿈에 그리던 고향을 가지 못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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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전쟁 잊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결혼식을 올리고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전쟁이 났다. 목숨을 다해 도망치는 사람들 틈에서 어머니도 아버지 손을 붙잡고 당진까지 내려왔다가 다시는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어머니는 한평생 꿈에 그리던 고향을 가지 못하시…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으며, 일제강점기 3.1독립운동은 불과 100여 년 전이고, 6.25전쟁은 60여 년 전의 일이지만, 역사책에서만 보아온 먼 옛날 일로 생각되고 있다. 현재 6.25전쟁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나이가 90세를 넘어가고 있다. 망국의 한을 기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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