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이곳은 흥미롭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지만, 3년이 지나면서 와인을 즐기는 단골들이 시간과 함께 차곡차곡 쌓여갔다. 이 씨는 “와인은 맛과 향을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와인을 만드는 모든 과정이 한 편의 이야기”라며 “손님들에게 와인이 어느 지역에서 어떻…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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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통 단골'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이곳은 흥미롭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지만, 3년이 지나면서 와인을 즐기는 단골들이 시간과 함께 차곡차곡 쌓여갔다. 이 씨는 “와인은 맛과 향을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와인을 만드는 모든 과정이 한 편의 이야기”라며 “손님들에게 와인이 어느 지역에서 어떻…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 아닌 ‘사람 한홍희’로 다가가려고 노력했어요. 붙임성 없는 성격 탓에 단골손님이 생기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손님들은 제게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하고 마음을 다 잡게 했죠.” 나이 서른에 경남 통영에서 당진을 찾아온 한홍희(33·대덕동) 씨는 지…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 그리고 제사까지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온 세화제분소가 어느덧 당진전통시장에 문을 연 지 13년이 흘렀다. 대호지면 마중리 출신의 김승곤 대표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일을 하다 아내 임수연 씨를 만났다. 아들이 8살 되던 지난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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