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통 분위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전통 분위기'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지철 충청남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교(현 합덕제철고)에서는 매월 학급 단합대회, 홀·짝수 번호 축구시합, 전통놀이와 뒤풀이 등을 했던 것이 기억나네요. 참 재미있었어요.” 김 교육위원은 올해초 당진주민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 특강을 했었다며 현 정부의 몰입식 영어교육과 특수목적고 등 사…

  2.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12 -김대건신부 생가터 ‘솔뫼성지’]

    … 생활했다고 한다. 사치스럽지 않고 단아한 느낌이 묻어나는 소박한 집안 분위기가 마치 그의 올곧은 성품을 대변하는 듯 했다. 생가지를 둘러 본 후에는 소나무가 우거진 공원으로 발길을 돌렸다. 솔뫼성지를 방문한 날이 주말인 탓인지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

  3.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부스는 올해 18개로 늘어나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전통과 현대, 춤과 노래가 하나가 되었던 상록문화제 첫째날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반부터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옆에 마련된 상록문화제 공연장에서 당진시우회에서 주관한 시조경창…

  4. 2008.04.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문현수 교사] ‘여심Ⅳ’ 맑은 수채화 같은 홀치기염

    물감들을 물에 풀어 놓은 듯 은은한 분위기가 스케치북에 막 그려 놓은 수채화 같다 싶었는데 아니었다. 문현수(47) 교사의 작품은 누구나 한번쯤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해봄 직했을 ‘홀치기염’이다. 면이나 실크 등 천 전체를 염색을 하는 일반적인 염색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