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자신의 색과 향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좋은 분위기를 더하는 와인 그가 와인을 접한 건 스무 살 무렵이었다. 갓 사회에 나온 대부분의 새내기들이 소주에 취해 휘청거릴 때 이 씨는 와인을 접했다. 다른 술들도 사람들과 마음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전통 분위기'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자신의 색과 향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좋은 분위기를 더하는 와인 그가 와인을 접한 건 스무 살 무렵이었다. 갓 사회에 나온 대부분의 새내기들이 소주에 취해 휘청거릴 때 이 씨는 와인을 접했다. 다른 술들도 사람들과 마음을 …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시줄다리기는 줄틀을 세우는 것과 연못에 넣어 보관하는 것까지 모두 옛 전통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 지역마다 다양한 형태의 줄다리기가 이뤄져 왔지만, 기지시줄다리기가 세계문화유산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건 오늘날까지 옛 원형이 거의 훼손되지 …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 양식 그리고 복어 기능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궁중요리와 전통음식, 홈베이킹, 수제맥주, 커피(바리스타)와 와인(소믈리에)까지 그야말로 음식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요리를 잘하고 싶은 사람은 물론, 취·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요리사…
2020.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에서 탄생한 그림은 마냥 밝지만은 않다.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오묘한 분위기를 내뿜는 그림이 ‘인예인’이란 화가는 어떤 사람인지 호기심을 낳는다. 25세의 인예인 작가가 대학을 졸업하고 첫 개인전을 <The mood of the day>라는 제목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