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둘째 주 토요일 벽화거리에서 만나요”
편리한 대형마트에 전통시장은 설자리를 점점 잃고 있고, 장날마다 찾아오던 ‘장돌뱅이’는 단어조차 희미해져 간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벽화거리 장터가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열릴 뿐이지만, 장터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많아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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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전통 음식'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편리한 대형마트에 전통시장은 설자리를 점점 잃고 있고, 장날마다 찾아오던 ‘장돌뱅이’는 단어조차 희미해져 간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벽화거리 장터가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열릴 뿐이지만, 장터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많아지…
2014.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 무사안녕하길 바란다”며 “농사일에도 풍년이 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음식 나누며 안녕 기원 송악읍 가교1리 송악읍 가교1리에서는 지난 14일 주민들이 다함께 오곡밥을 비롯해 대보름 음식을 나눠먹고 부럼을 깨물며 마을주민들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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