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 8일이 지나서야 아내가 깨어났고 계속해서 수술이 이어졌다. 16개월 넘게 입원해 있는 동안 매일 같이 우강 집에서 서울 병원까지 오갔다. 어린 아들이 있기에 병원에서 지낼 수도 없었다. 또 1년에 두 차례 이상 피부를 이식하는 대수술을 진행해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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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절반 넘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 8일이 지나서야 아내가 깨어났고 계속해서 수술이 이어졌다. 16개월 넘게 입원해 있는 동안 매일 같이 우강 집에서 서울 병원까지 오갔다. 어린 아들이 있기에 병원에서 지낼 수도 없었다. 또 1년에 두 차례 이상 피부를 이식하는 대수술을 진행해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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