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유가족이 드러낸 뼈저린 삶의 서술
…북했다. 연좌제로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던 막내 삼촌은 세상을 한탄하며 젊은 나이에 스스로 세상과 등졌다. 전씨의 할아버지는 거듭된 충격으로 끝내 정신을 놓으셨다. 친구들과 주위 사람들은 '쟤네 아버지는 빨갱이'라며 꺼렸다. 국가와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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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젊은 가슴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북했다. 연좌제로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던 막내 삼촌은 세상을 한탄하며 젊은 나이에 스스로 세상과 등졌다. 전씨의 할아버지는 거듭된 충격으로 끝내 정신을 놓으셨다. 친구들과 주위 사람들은 '쟤네 아버지는 빨갱이'라며 꺼렸다. 국가와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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