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시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젊은 시절'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잘못된 당진시정 강하게 비판해주길”순성면 봉소2리 구자화 씨

    …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순성면 봉소2리에서 나고 자란 구자화 씨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인천에서 30여 년 동안 운수업에 종사해 왔다. 지난 1997년 IMF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크게 겪으며 인생의 모진 풍파를 견뎌온 그는 2010년 다시 …

  2. 2021.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지방선거 후보자 공약 등 철저히 검증돼야"박권병 (주)삼원시스템·(주)모앤다 대표

    박권병 (주)삼원시스템·(주)모앤다 대표는 젊은 시절 건설업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당시 IMF를 맞으면서 위기를 겪기도 했다. 현재는 읍내동에서 경비 및 안전점검 등 시설물 종합관리는 물론 방역소독, 근로자 파견 등을 하는 (주)삼원시스템과 산업안전·…

  3. 2021.01.04 · 정책·행정 · 박경미

    “중립적인 시각으로 지역현안 전해주세요”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났던 박평화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은 젊은 시절 인천의 도매상 직원으로 일하다 23살의 나이로 당진에 돌아왔다. 운수업을 하며 가정을 꾸렸던 그는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운전기사를 채용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지원했다고. 이후 당진교육…

  4.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이사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

    공무원 재직 시절 선진 외국의 목장 실태를 비교 연구해 낙농산업의 선진화에 필요한 전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하여 이루어진 일본 연수는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당진의 낙농가와 공무원 17명이 1996년 4월 22일 11시에 아시아나 항공에 탑승하여 설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