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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시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22년

16건 · '젊은 시절'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6 · 지역사회 · 유수아

    [미담] 어르신 미용봉사하는 김현구 현’s헤어 대표 (채운동)“고향 마을 위한 재능기부 미용봉사”

    …의 머리를 손질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성2리에서 태어난 그는 젊은 시절 한때 돈을 벌기 위해 배를 타기도 했다. 그러던 중 평생 가는 기술을 배워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지인의 제안에 미용기술을 배우면서 미용사의 길을 걷게 됐다. 27살에 미용…

  2. 2022.12.02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 합덕읍 운산리 싱싱횟집 ‘싱싱’하게 살 오른 회 한 점에 소주 한 잔~

    …떨어진 체력을 보충해보는 것을 어떨까. 경북 청송 출신의 정영실 대표는 젊은 시절 면천 출신의 남자를 만나 결혼하며 당진에 연고를 만들었다. 더불어 친정어머니가 합덕읍에서 오랫동안 야채가게를 운영하면서 그도 합덕읍에서 살곤 했다. 40여 년간 간호사로…

  3.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다. “특별한 아빠 되고 싶어” 생각보다 일은 그에게 잘 맞았다. 어린 시절에는 페인트 일을 하는 부모님이 조금은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했단다. 합덕 시내에서 합덕중으로 향하는 골목에 있던 페인트 가게를 지나가면서 종종 친구들이 그를 부를 때, 일하는 …

  4. 2022.09.30 · 지역사회 · 유수아

    읍내동 강남재가복지센터“어르신들께 도움 드리고 싶어요!”

    …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남재가복지센터의 김정곤 대표는 대호지면 출신으로 젊은 시절 전업주부 생활을 해오다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1988년도 경 당진군청을 방문한 김 대표는 조손가정을 후원하는 사업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본격적으로 봉사활동…

  5.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젊은 시절, 하루에 수백씩 쓰며 살아온 박청호 씨의 삶은 35살 이후 180도 바뀌었다. 하루아침에 빚더미에 오른 그는 고향을 떠나 상경했고 20여 년간 노숙자로 거리를 떠돌았다. 5년 전 다시 고향을 찾은 그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같았던 파란만장한 …

  6. 2022.07.18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우리들의 아지트 (합덕읍 운산리)“아늑한 아지트로 한잔하러 오세요”

    …는 우두동에서 태어났지만 합덕과 인연이 깊어 이곳에서 결혼까지 했단다. 젊은 시절 미용 일부터 시작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던 그는 지난 10년 동안은 봉사에 전념했다. 특히 엄마순찰대 합덕지대에 속하며 활발하게 봉사를 이어왔다. 연탄 나눔이나 주택…

  7. 2022.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성태 내포교회사연구소 소장김대건, 조선을 그리다 展

    … 자료가 소개되고, 새로운 시각에서 김대건을 역설하기도 하였다. 신학생 시절 김대건이 프랑스 군함 에리곤호에 승선하여 당시로서는 최첨단의 과학기술과 항해술을 체험한 정황이 항해일지 분석을 통해 조명되었다. 에리곤호의 함장 세실(Cecille)의 통역으…

    당진시대
  8. 2022.06.03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풍곤 당진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 “글자 및 사진 크기 확대했으면”

    …25전쟁이 발발해 당진을 찾았다. 12살 때까지 당진에 살았던 그는 학창시절 및 젊은 시절은 인천과 서울로 떠나 생활했다. 그러다 결혼을 한 뒤 당진에 와 고대면 슬항리에 정착했다. 학창시절 때부터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했던 김 회장은 평소 신문을 잘 …

  9.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4] 합덕읍 구양도리삽교천 하구 너른 들판이 펼쳐진 마을

    …놀았던 추억 한편 이은기 노인회장은 구양도다리에서 다이빙해 수영했던 옛 시절을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지금은 물이 얕지만 그때는 물양이 많아 밀려오는 모습이 장관이었다”며 “물이 밀려올 때 다이빙을 하면 물 흐름에 몸을 떠밀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

  10.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은 4명의 자녀를 낳아 키웠다. 아이들이 어렸던 젊은 시절엔 적은 공무원 봉급으로 네 명의 자녀를 키우는 게 쉽지 않았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모두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았다. 가족이 많아 힘들었던 것보다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단…

  11. 2022.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삼삼꽃게장 이영미·류인호 모자 게장·대하·전복장 전부 1만9000원에!

    …에 맛 좋은 꽃게를 푸짐하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이영미 씨가 젊은 시절 20년 동안 태안 안면도에서 꽃게 중매인을 한 경험 덕에 저렴하게 좋은 꽃게를 공수해 올 수 있는 덕분이라고. 이 씨는 “중매일을 할 때 다른 사람들이 내 실력을 못 따…

  12. 2022.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시곡동 동인당서점 이찬호 씨“비판기사에는 대안도 꼭 담아주세요”

    …는 책을 추천하고 독서 상담을 해주기도 한다. 이찬호 씨는 “아이를 둔 젊은 엄마들이 동인당을 자주 방문해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는 법을 묻곤 한다”며 “우리 부부는 고객들이 책과 관련해 궁금한 부분과 필요로 하는 부분을 알려줄 의무가 있다고 생각해 자…

  13.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반쪽” 자서전을 낸 수강생 중 82세 나이로 가장 고령자인 표정기 씨는 젊은 사람 못지않게 컴퓨터를 잘 다룬다. 이 실력으로 직접 타이핑하고 편집한 자서전 <교직자의 인생길>에는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이 담겼다. 합덕읍 성동리에서 태어난 사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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