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실업팀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당시 계약금은 2000만 원, 팀 내 최고 연봉이었다. 이후 출전한 경기 마다 메달을 놓치지는 않았다. 그에게 또 다른 기회가 찾아왔다. 같이 훈련 하던 후배가 군입대를 지원하면서 국가대표 선발전에 공석이 생겼다. 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정미면 최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실업팀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당시 계약금은 2000만 원, 팀 내 최고 연봉이었다. 이후 출전한 경기 마다 메달을 놓치지는 않았다. 그에게 또 다른 기회가 찾아왔다. 같이 훈련 하던 후배가 군입대를 지원하면서 국가대표 선발전에 공석이 생겼다. 장…
2017.05.13 · 인물·동정 · 이영민
…금까지 대표적인 시공 사례로 한화토탈 1차협력업체에 미장, 방수 공사와 정미면 전원주택 보수공사를 꼽았다. 김 대표는 “당진 전지역에 유성ENG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발 벗고 나선다”며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
2017.02.20 · 산업·경제 · 이영민
막국수 전문점 경덕막국수가 지난달 19일 고대면 용두리에서 정미면 천의리로 확장 이전했다. 수원에서 추어탕으로 성공한 이준서 대표는 하루 400그릇씩 판매했지만 자녀들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 도시보다 여유롭고 경쟁이 심하지 않은 당진에 내려와 경덕막국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