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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미면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정미면 출신'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터뷰] 제3회 충남 어르신 소방안전문화 공모전 대상자 정정례 씨(정미면 산성리)“글자 몰라 영수증 보며 글 공부했어요”

    …점, 사진 66점 등 총 418점이 접수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중 정미면 산성리에 사는 정정례 어르신이 ‘불’이라는 창작시로 대상(도지사상)의 영예를 안았다. 어르신의 창작시 ‘불’은 인생사와 화재 안전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 좋은 평을 받았…

  2. 2023.10.2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신설상가]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요리 맛보세요”

    올해로 요리 40년 경력을 이어온 주석범 대표가 정미면 천의리에 냉면 전문점 ‘사계절면옥’을 문 열었다. 주석범 대표는 전남 신안군 출신으로, 요식업에 종사하던 중 8개월 전 일자리를 찾아 아내 정혜윤 씨와 함께 당진을 찾았다. 새롭게 취업한 식당에서…

  3. 2023.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8) - 정재왈 전 (재)서울예술단 예술감독]“가장 힘들 때 고향을 찾게 되더군요”

    …여전히 많다며 다시 문화예술계로 돌아왔다. 정재왈 전 감독은 1964년 정미면 수당리에서 태어났다. 평생 농사에만 전념해온 아버지(故 정복환)와 어머니(故 박주연) 사이의 7남매 중 막내였다. “큰 형님(정재능)이 군청 공무원으로 퇴임하셨습니다. 저보…

  4. 2023.01.13 · 산업·경제 · 유수아

    [설 맞이 기획 ②] 한과 가공사업 전문기업 ‘해나루한과’ 권은중 대표‘명절’ 하면 한과…“한과로 연 매출 16억 벌었어요”

    … 명절하면 빠질 수 없는 전통간식인 한과를 만들고 있다. 권은중 대표는 정미면 출신으로 정미초, 미호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그는 진로를 결정하기 위해 전기설계를 전공하고 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에서 전기설계사무실에서 5년 간 근무를 했었다.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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