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이야기 - 정미초등학교 방과후 학교 오카리나 수업]“정미초에서 들리는 흙으로 피어난 자연의 소리”
정미면 매방리에 위치한 정미초등학교(교장 김용철)에는 자연의 소리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35명의 작은 천사들이 있다. 정미초는 1924년에 정미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해 지금까지 8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537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금은 전교생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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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정미초 개교'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미면 매방리에 위치한 정미초등학교(교장 김용철)에는 자연의 소리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35명의 작은 천사들이 있다. 정미초는 1924년에 정미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해 지금까지 8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537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금은 전교생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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