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오래되고 낡은 것에서도 느껴지는 특유의 멋스러움이 있다. 정미면 산성리에 살고 있는 오세천 씨는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정미 산성리'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래되고 낡은 것에서도 느껴지는 특유의 멋스러움이 있다. 정미면 산성리에 살고 있는 오세천 씨는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 문화예술교육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천의초등학교에서는 창의적 체험활동을, 정미초등학교와 좋은이웃 복지센터에서도 재능기부 를 이어왔다. 또한 당진문화예술학교 ‘연극아 놀자’와 기지초·당진중·서산여중 연극동아리 지도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문 대표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