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산업·경제 · 박경미
유칼립투스 재배하는 홍혜숙 씨 (정미면 대조리) “상쾌한 향이 매력적인 유칼립투스”
… 약으로 쓰이기도 한다. 당진에서도 유칼립투스를 재배하는 농가가 있다. 정미면 대조리에서 8년째 화훼농사를 짓고 있는 홍혜숙(63) 씨다. 석문면 초락도 출신의 홍혜숙 씨는 꽃이 좋아 8년 전 작약으로 화훼농사를 시작했다. 3년 전부터는 서울에서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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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정미 출신'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산업·경제 · 박경미
… 약으로 쓰이기도 한다. 당진에서도 유칼립투스를 재배하는 농가가 있다. 정미면 대조리에서 8년째 화훼농사를 짓고 있는 홍혜숙(63) 씨다. 석문면 초락도 출신의 홍혜숙 씨는 꽃이 좋아 8년 전 작약으로 화훼농사를 시작했다. 3년 전부터는 서울에서 고향…
2022.11.04 · 산업·경제 · 박경미
…규모의 건조창고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작업장 인근에는 직영 미곡처리장(정미소)이 70평 규모로 갖춰져 있어 직접 쌀을 도정하고 있다. 김 대표는 “토본식의 쌀은 저온 건조해 맛이 좋다”며 “보통 50℃ 이상에서 알곡을 건조하는 데 반해, 우리는 40…
2022.02.28 · 산업·경제 · 박경미
삽교호관광지 내 자리한 서유기짬뽕(대표 조영복·정미영 부부)은 불맛 나는 짬뽕, 오징어볶음과 비벼먹는 쟁반짜장으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30년 경력의 조영복 대표는 250℃의 센 불에 재료를 볶아 불맛을 살린다. 여기에 기호에 따라 후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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