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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부 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3년

6건 · '정부 한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전 의장탄소중립과 거꾸로 가는 현대제철 LNG발전

    … 기후위기의 주범은 화석연료 남용으로 인해 배출되는 온실가스다. 그래서 정부가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세우고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가는 정책을 펴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와 당진시도 ‘2045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세워 더 이상 화석연료를 …

    당진시대
  2. 2023.12.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현대제철 LNG발전소 건설 추진 논란

    …는 반면 전기로 투자에 의한 전력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부의 분산전원 정책 및 복합발전 전환 정책에 부응해 LNG자가발전설비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부생가스 발전과 코크스 건식 소화설비(CDQ) 발전이 1/3 수준으로 감소하는 …

  3. 2023.07.21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수용할 수 없는 2심 결과…최악의 판결”

    … 의미 없도록 만든 점에서 최악의 판결”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그동안 정부는 전원개발촉진법을 앞세워 한전으로 하여금 전력생산 지역과 지역민에게 일방적인 손해와 희생을 강제할 수 있도록 묵인했다”면서 “이번 판결은 중앙정부의 행정과 정책의 집행이 우선…

  4.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철새 도래기간 끝나자마자 가선공사 시작

    …과 3일, 그리고 4일에도 소들섬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공사를 강행하는 한전과, 이를 방치하고 있는 당진시를 규탄했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은 매일 현장에 나와 공사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김학로 공동상임대표는 “소들섬 일대는 법정보호종을 비롯해 수도 …

  5.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발전했으나 궁극적으로 지구환경보존에 책임이 직접적이고 가장 큰, 기업과 정부에 대한 실천과 요구가 소홀했다고 생각한다. 기후 온난화의 개념에서 ‘기후변화’로 이제는 ‘기후위기’로 용어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그만큼 지구의 생태계가 심각해 전 지구적으로…

    당진시대
  6.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그 결과 527기나 되는 철탑이 세워졌다. 당진시가 개발허가를 반려하면 한전은 버티고, 우리가 소송을 전개해도 철탑이 세워지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 이미 당진은 송전선로를 물리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당진시는 송전선로가 효율적이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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