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들이 모두 타버린 것이다. 대통령표창을 비롯한 표창패와 농민들이 마음을 담아서 준 감사패들, 심지어 당진쌀농사 증보판을 내려고 1990년 이후 또다시 매일 써온 일기와 모아둔 자료, 책들까지 모두 흔적없이 타버렸다. 자신의 발자취와 자신의 남은 소명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정성을 담아' · 산업·경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들이 모두 타버린 것이다. 대통령표창을 비롯한 표창패와 농민들이 마음을 담아서 준 감사패들, 심지어 당진쌀농사 증보판을 내려고 1990년 이후 또다시 매일 써온 일기와 모아둔 자료, 책들까지 모두 흔적없이 타버렸다. 자신의 발자취와 자신의 남은 소명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