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운 품격을 지닌다.(세익스피어) 신현목씨는 10여년전에 경운기에 볏단을 가득히 실고 논에서 나오다가 경운기가 전복되어 그만 오른쪽 다리가 불구가 되어 절고 다닌다. 그러나 저는 다리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 66세의 나이에도 덕산의 수덕사까지 한주에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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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정성 가득'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운 품격을 지닌다.(세익스피어) 신현목씨는 10여년전에 경운기에 볏단을 가득히 실고 논에서 나오다가 경운기가 전복되어 그만 오른쪽 다리가 불구가 되어 절고 다닌다. 그러나 저는 다리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 66세의 나이에도 덕산의 수덕사까지 한주에 두번…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방법을 알려주십시요” “저는 일급 장애자입니다. ××할아버지에게 작은 정성을 보내드릴 방법을...” 이런 전화를 하루 평균 2통 꼴로 받았다. 족 100통의 통화를 한셈인데 그때마다 훈훈한 인정과 촉촉한 인간의 내음이 몸과 마음속 깊이 스며드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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