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대표 노타이란) 야무진 베트남댁 손끝에서 나온 한국의 맛!
…부터 3월까지는 냉이를 캐 전골에 넣고, 여름에는 직접 농사지은 깻잎을 넣어 요리한다고. 노타이란 대표는 “곱창을 푹 삶아 부드러운 식감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먹기 편해 좋아했다”면서 “어르신들이 곱창전골을 자주 찾아 연중 요리하고 있다”고 덧붙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정성 넣어'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부터 3월까지는 냉이를 캐 전골에 넣고, 여름에는 직접 농사지은 깻잎을 넣어 요리한다고. 노타이란 대표는 “곱창을 푹 삶아 부드러운 식감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먹기 편해 좋아했다”면서 “어르신들이 곱창전골을 자주 찾아 연중 요리하고 있다”고 덧붙였…
2023.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해 횟감을 수시로 들여오며, 주문과 동시에 초밥을 만든다. 밥 하나에도 정성을 들인다고. 다시마물에 쌀을 씻은 후 4시간 이상 불리고 여기에 소스를 넣어 초밥에 들어갈 밥을 짓는다. 부부는 “초밥 하나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그만큼 맛에 자신…
2023.05.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나 장아찌는 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담근 것을 사용한다. 전 하나에도 정성을 다한다. 밀가루는 적게 하고 대신 야채와 해물을 많이 넣어 만들고 있다. 반찬과 함께 식사를 즐긴 후에는 후식으로 게장 볶음밥과 라면을 선택할 수 있다. 라면은 대게 다리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