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위주의 농업 현장에서 변방에 있던 여성 농업인들이 강소농(强小農) 육성 정책과 함께 새로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 산업을 넘어 가공(2차), 판매·체험(3차)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6차 산업화에 적극 나서면서 농업의 부가가치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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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정책 만든다'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위주의 농업 현장에서 변방에 있던 여성 농업인들이 강소농(强小農) 육성 정책과 함께 새로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 산업을 넘어 가공(2차), 판매·체험(3차)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6차 산업화에 적극 나서면서 농업의 부가가치를 …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립도가 좋아지자 지역소멸 문제를 극복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기부금 활용 정책을 만들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전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책 개발에 힘을 쏟았다. 그 결과 2023년 기부금 1943억 중 △의료·복지·육아 지원 분야 1…
2023.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탄소 배출량만큼 이산화탄소 흡수량도 늘려 배출량을 ‘0’(zero)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탄소중립을 위해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개소했다. 당진시는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공모를 진행했으며, 지난 6월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를 센터 운영 기관…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년에는 86만 건, 1300억 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몬베츠의 고향납세 정책은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의 힘을 키우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고향납세제 시행(2008년) 이후 지난 14년간 행정과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답례품과 지역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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