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곳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쌀과 음식을 나눠주셨어요. 이웃 간에 소 한 마리 값 정도로 다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양원을 운영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뜻이 아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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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젖소 마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곳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쌀과 음식을 나눠주셨어요. 이웃 간에 소 한 마리 값 정도로 다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양원을 운영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뜻이 아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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