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적인 시골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같은 복운리지만 서로 다른 곳이 되어 가고 있다. “어딜 가도 지금처럼 살 수 없어” 도시화되어 있는 이주단지를 지나 복운1리에 들어서자 추수가 끝난 탓인지 황량한 논과 지붕 낮은 집들이 듬성듬성 있는 것이 눈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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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제대로 가고' · 산업·경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적인 시골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같은 복운리지만 서로 다른 곳이 되어 가고 있다. “어딜 가도 지금처럼 살 수 없어” 도시화되어 있는 이주단지를 지나 복운1리에 들어서자 추수가 끝난 탓인지 황량한 논과 지붕 낮은 집들이 듬성듬성 있는 것이 눈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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