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칼럼] 정경채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2008년 한해를 보내면서"
올 한해도 이제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다. 2008년 무자년 새 달력을 걸어 놓고 올해를 시작한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한해를 마무리해야 한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면 보람된 일도 많았지만 한편으론 허무하다는 생각과 함께 수많은 일들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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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제대로 가고'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 한해도 이제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다. 2008년 무자년 새 달력을 걸어 놓고 올해를 시작한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한해를 마무리해야 한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면 보람된 일도 많았지만 한편으론 허무하다는 생각과 함께 수많은 일들이 가…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깊었던 어구는 주인공과 헤어짐의 시간이 왔을 때 주인공이 조르바와 함께 가고 싶다 말하자 그가 했던 말이다. 「아니오, 당신은 자유롭지 않아요. 당신은 긴 줄 끝에 있어요. 당신은 오고 가고, 그리고 그걸 자유라고 생각하겠지요. 그러나 당신은 그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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