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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제대로 가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제대로 가고'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진 강문영 씨반신불수가 된 남편 “간병비 만이라도…”

    …이 몇 시간 뒤 방문을 여는 순간 눈앞이 캄캄해졌다. 몸 절반이 마비돼 제대로 걸을 수가 없었고 말조차 하지 못했다. “화장실이 가고 싶냐”는 물음에 어렵게 고개를 끄덕였다. 지난해 12월 남편 김종상(45) 씨가 뇌출혈로 쓰러졌다. 두 번이나 대수술…

  2. 2013.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한 시간

    …많다 숨쉬고 일하고 먹고 잠잔 세월이 나를 얽매어 놓았었나 한 시간이면 가고 올 수 있는 거리들 만날 수 있는 사람 사람들 세상의 거미줄에 얽매어 한 시간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사람살이 홍원선 시인 - 반촌감리교회 원로목사 - 예꼬어린이집 이사장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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