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사가 예상되는 가운데 여전히 농민들의 시름이 깊다. “풍년이지만 쌀값을 제대로 받지 못할까봐 걱정이여. 한 분야에 30~40년 씩 일을 하면 전문가로 인정 받아 승진도 하고 연봉도 오르는데, 농민들은 평생 이 일을 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지니, 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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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제대로 가고'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가 예상되는 가운데 여전히 농민들의 시름이 깊다. “풍년이지만 쌀값을 제대로 받지 못할까봐 걱정이여. 한 분야에 30~40년 씩 일을 하면 전문가로 인정 받아 승진도 하고 연봉도 오르는데, 농민들은 평생 이 일을 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지니, 참….”…
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몇 시간 뒤 방문을 여는 순간 눈앞이 캄캄해졌다. 몸 절반이 마비돼 제대로 걸을 수가 없었고 말조차 하지 못했다. “화장실이 가고 싶냐”는 물음에 어렵게 고개를 끄덕였다. 지난해 12월 남편 김종상(45) 씨가 뇌출혈로 쓰러졌다. 두 번이나 대수술…
2013.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많다 숨쉬고 일하고 먹고 잠잔 세월이 나를 얽매어 놓았었나 한 시간이면 가고 올 수 있는 거리들 만날 수 있는 사람 사람들 세상의 거미줄에 얽매어 한 시간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사람살이 홍원선 시인 - 반촌감리교회 원로목사 - 예꼬어린이집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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