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정을 나누는 한가위 되길...
…째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는 순흥 안씨의 종가이다. 명절이 되면 나이가 제일 많으신 작은아버지를 비롯해, 사촌, 제종, 3종에 이르기까지 40~50명에 이르는 종손들이 이곳 안씨의 집을 찾게 된다. 흔히 보기 힘든 도포(예복으로 입던 남자의 겉옷)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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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제일 먼저'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째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는 순흥 안씨의 종가이다. 명절이 되면 나이가 제일 많으신 작은아버지를 비롯해, 사촌, 제종, 3종에 이르기까지 40~50명에 이르는 종손들이 이곳 안씨의 집을 찾게 된다. 흔히 보기 힘든 도포(예복으로 입던 남자의 겉옷)를 …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물론 밑반찬까지 직접 마련한다. 그러다 보면 몸은 힘들지만 두 사람은 “제일 힘들 때는 손님이 없어 몸이 편할 때가 제일 힘들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한번은 함흥냉면을 주문한 손님이 있었는데 그 손님이 함흥냉면을 보더니 색깔이 너무 이뻐 도저히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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