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 아내에게 부었다. 불길은 꺼졌지만 아내의 온 몸이 거뭇거뭇했다. 그는 먼저 아내 옷을 갈아입혔다. 홍 씨는 “그 당시만 해도 아내의 정신이 깨어 있어 화상이 심한 줄 몰랐다”며 “아내 옷을 갈아입힌 것이 실수였다”고 말했다. 16개월 간 서울과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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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제일 먼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내에게 부었다. 불길은 꺼졌지만 아내의 온 몸이 거뭇거뭇했다. 그는 먼저 아내 옷을 갈아입혔다. 홍 씨는 “그 당시만 해도 아내의 정신이 깨어 있어 화상이 심한 줄 몰랐다”며 “아내 옷을 갈아입힌 것이 실수였다”고 말했다. 16개월 간 서울과 당진…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다녀왔다. 이 사업을 추진할 때는 어려움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했었다. 제일 큰 어려움은 예산문제였지만, 신평노인대학 조우영 학장과 최병구, 김병훈, 김영한 부학장의 열정으로, 이번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 특히 김병훈 부학장과 김영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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