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제일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4년

2건 · '제일 먼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산 할머니

    …만 이 과부는 가난한 가운데서 가지고 있는 생활비를 모두 넣었기 때문에 제일 많이 넣었다”라고 말했다. (루 21.1~4) 박수산 할머니나 성경에 나오는 과부나 가난하고 외롭다는 데 서로 다를바가 없다. 2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시차의 간격은 없는것 같…

    당진시대
  2.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혼자 일궈온 오뚜기 인생 - 남산 파전아줌마 이복 씨

    …파전아줌마 이복(52세)씨는 오늘도 손님맞이에 바쁘다. 남산이 당진에서 제일 바쁘다면 아주머니는 남산에서도 그중 제일 바쁜사람이다. 아침 7시 30분에 새로 얻은 가게 ‘상록분식’의 문을 열고 밤 10시 문을 닫을 때까지 눈이 어딘지 코가 어딘지 잠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