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재미 맛보러 오세요” -
작은 가오리처럼 생긴 간재미(상어가오리)는 회나 탕, 찜으로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생선이며 3월부터 6월까지가 제철이고 그 이후 알을 품으면 조금 뻣뻣해져 가을에야 제 맛을 찾을 수 있다. 또한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맛이 자랑인 간재미는 연골이 오독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제철 요리'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가오리처럼 생긴 간재미(상어가오리)는 회나 탕, 찜으로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생선이며 3월부터 6월까지가 제철이고 그 이후 알을 품으면 조금 뻣뻣해져 가을에야 제 맛을 찾을 수 있다. 또한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맛이 자랑인 간재미는 연골이 오독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