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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금초 번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조금초 번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환경 위해 걷는 ‘쓰담쓰담 걷기대회’

    …)이 진행하는 아이주도 환경동아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된 쓰담걷기대회는 조금초 전교생과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 지역주민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환경포스터가 전시된 환경지킴길과 마을 일대를 걸으며…

  2.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용) 영화 동아리 흰바람벽(지도교사 구자경·봉원종, 감독 박서연)이 세 번째 영화 <학교는 오늘도 안녕하다> 제작을 마쳤다. 심훈의 일대기를 다룬 흰바람벽의 첫 영화 <그날이 오면>이 나온 지 1년 만이다. 이번 영화는 작은 학교의 애환을 담아냈다. …

  3.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한충기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 (대호지면 조금리) 첫 번째 추억사진 조금초등학교 6학년 때 대호지면 사성리 바닷가로 소풍 가서 찍은 사진이다. 50년이 넘었으니 갖고 있는 사진 중 가장 오래된 사진일 것이다. 당시 조선동 담임선생님(가운데)과 같은 반…

  4.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와 마을이 하나된 ‘대호지 마을축제’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이한복, 이하 대호지분교)가 세 번째 대호지 마을축제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이날 대호지분교 학생들은 마을 어르신들을 본교로 초대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2019 대호지 행복 마을축제는 당진교육지원청의 당진…

  5.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천하장사 등극한 박정석 선수(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천하장사 만만세~

    …는 또래 학생들 보다 늦게 씨름에 입문했다. 체격이 크고 좋은 박 씨가 조금초등학교에 다닐 당시에도 씨름을 해보라는 권유가 있었지만, 그는 거절했다. 이후 중학생 때 줄넘기를 하던 그의 모습을 보고 교사로 있던 손계원 고대면 당진포3리 이장의 권유와 …

  6.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나고 자랐다. 조금초, 당진중을 졸업했으며, 인천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26살 때 경찰공무원에 합격해 첫 발령을 서산으로 받았다. 이후 대전에 위치해 있었던 충남지방경찰청 감찰계와 정보계에서 근무했다. 임기를 마치고 3…

  7.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직 고대노인대학 학장“즐겁게 살며 베푸는 생활”

    … 경황없이 고향인 당진으로 피난 와 정착하게 됐다. 학교를 졸업한 뒤, 조금초등학교와 석문중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했다. 석문중학교에서 40년 간 재직한 뒤 교원정년단축 정책에 맞물려 기존보다 3년 빠른 1999년에 퇴직하게 됐다. 퇴직하고 나니 아쉬웠지…

  8.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조금초 7번째 체육대회 개최

    ▲ 지난달 25일 조금초 동문들이 모교 운동장에 모여 체육대회를 즐겼다. 조금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석균)는 지난달 25일 모교 운동장에서 일곱 번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조금초 동문들은 운동장 주변에 설치된 각 기수별 천막에 삼삼오오 모여 재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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