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 그러다 지난 1994년에 고향으로 내려왔다. 막 태동하던 지역운동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잠시만 있다가 다시 서울로 갈 작정이었다. 더불어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자식들을 모두 서울로 보낸 부모님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 낼 수 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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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조금 송전'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 그러다 지난 1994년에 고향으로 내려왔다. 막 태동하던 지역운동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잠시만 있다가 다시 서울로 갈 작정이었다. 더불어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자식들을 모두 서울로 보낸 부모님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 낼 수 있을…
2017.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돌아 나오는 길에 즐비하게 세워진 송전탑을 지나다보면 곧게 펼쳐진 석문산업단지가 자리 잡고 있다. 20분쯤 차로 이동하다 보니 현대제철이 보인다. 이곳을 차로 돌아보는 데는 30여 분 정도가 걸렸다. 지난달 23일…
2017.03.31 · 환경·안전 · 이영민
이재선 대표는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으로, 20년째 같은 자리에서 영일목재를 운영하고 있다. 영일목재는 건축자재, 인테리어 내·외장재 등을 취급하는 업체로,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자재 매장이다. “인테리어와 관련된 일을 하다가 영일목재를 개업한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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