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청 소설가] 연암 박지원 면천생활 4년
조선시대 최고의 문인으로 손꼽히는 연암 박지원(1737-1805)은 61세가 되던 1897년 6월 정조와 대면한다. 면천군수로 떠나는 박지원의 하직(下直) 인사자리였다. 조선의 외관직은 발령즉시 군왕을 만나 인사를 하고 근무지로 떠난다. 군왕은 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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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조선시대 면천군'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선시대 최고의 문인으로 손꼽히는 연암 박지원(1737-1805)은 61세가 되던 1897년 6월 정조와 대면한다. 면천군수로 떠나는 박지원의 하직(下直) 인사자리였다. 조선의 외관직은 발령즉시 군왕을 만나 인사를 하고 근무지로 떠난다. 군왕은 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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