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조촐'하지만 '특별한' 퇴임식
…을 먹으며 부대껴온 안 원장을 위한 송별식 자리였다. 직원들만이 참여한 조촐한 자리였지만 안 원장에게 건넨 마음을 특별했다. 직원들이 '안정선 TV' 제목의 자체 제작한 동영상을 틀었다. 30여 명에 이르는 전 직원이 마이크를 잡았다. 이들은 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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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조촐 하지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을 먹으며 부대껴온 안 원장을 위한 송별식 자리였다. 직원들만이 참여한 조촐한 자리였지만 안 원장에게 건넨 마음을 특별했다. 직원들이 '안정선 TV' 제목의 자체 제작한 동영상을 틀었다. 30여 명에 이르는 전 직원이 마이크를 잡았다. 이들은 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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