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의 길을 걷게 됐다”고 말했다. “아직도 구만리” 어릴 적부터 농업인의 꿈을 키워왔다는 그는 현재 아버지 박수현 씨와 함께 광야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광야농장은 개인 브랜드를 내고, ‘흙돌이와 밥순이’라는 이름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당진시 브랜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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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졸업 꿈을'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의 길을 걷게 됐다”고 말했다. “아직도 구만리” 어릴 적부터 농업인의 꿈을 키워왔다는 그는 현재 아버지 박수현 씨와 함께 광야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광야농장은 개인 브랜드를 내고, ‘흙돌이와 밥순이’라는 이름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당진시 브랜드인 …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니 그만 자리를 내어줘야겠다고 생각해 퇴직을 결심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스무 살에 당시 당진군농촌지도소 송악지소에서 근무하며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40년 가까이 그는 농업인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농촌지도사로 일했다. 한 번도 농사를 지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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