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민대상 수상자로 확정된 육광균 정미면 번영회장
… 후손으로 3대 독자로 출생하여 공주중, 당진상고 1회, 충남대 농대를 졸업한 육회장은 세무서등 주요 기관에서 근무하다 20여년을 국민학교 교사로 봉직한 후 건강문제로 퇴직하여 현재 고향에서 이웃과 벗하며 살고 있다. 육회장은 평소 교육사업에 대한 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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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졸업 꿈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후손으로 3대 독자로 출생하여 공주중, 당진상고 1회, 충남대 농대를 졸업한 육회장은 세무서등 주요 기관에서 근무하다 20여년을 국민학교 교사로 봉직한 후 건강문제로 퇴직하여 현재 고향에서 이웃과 벗하며 살고 있다. 육회장은 평소 교육사업에 대한 열…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인 해결책을 찾아낼수 있었다. 로타리안들은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꿈을 불어넣어주는 일에 최우선을 두고 봉사를 시작했다. 배호라는 가수가 생전에 힛트를 친 “돌아가는 삼각지로타리”를 지금도 애창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바로 이 삼각지로타리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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