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내년 정년앞둔 당진감리교회 박 흥 교 목사
“31년간 선행의 특권 누렸죠” “선행이야말로 종교인의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목사생활 31년은 바로 이 특권을 마음껏 누린 시간이었습니다.” 31년이라는 긴 세월을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지내온 박흥교(70세) 목사가 내년 3월로 다가온 정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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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종교인 의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31년간 선행의 특권 누렸죠” “선행이야말로 종교인의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목사생활 31년은 바로 이 특권을 마음껏 누린 시간이었습니다.” 31년이라는 긴 세월을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지내온 박흥교(70세) 목사가 내년 3월로 다가온 정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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