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여러분의 하나님은 정의로운가
…고 말해 파문이 일었다. 종교행위는 자유지만 지도자의 이러한 발언은 타 종교인들과 충돌할 가능성이 높다. 배타적 종교행위는 타 종교 시민들을 배척하는 행위로 전혀 성경적이지도, 기독교적이지도 않다. 이번 정권에서 기독교계는 세월호 참사와 비정규직 차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종교인 칼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말해 파문이 일었다. 종교행위는 자유지만 지도자의 이러한 발언은 타 종교인들과 충돌할 가능성이 높다. 배타적 종교행위는 타 종교 시민들을 배척하는 행위로 전혀 성경적이지도, 기독교적이지도 않다. 이번 정권에서 기독교계는 세월호 참사와 비정규직 차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