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 재 환 / 고산교회 담임목사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저는 목욕탕에 갈 때마다 이 시를 생각하며 내 모습을 살핍니다. 정영상 시인은 목욕탕에서 마구 버려지는 꼴사나운 광경에서 현대인들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고 인간의 장래를 훤히 바라보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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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종교칼럼'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 재 환 / 고산교회 담임목사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저는 목욕탕에 갈 때마다 이 시를 생각하며 내 모습을 살핍니다. 정영상 시인은 목욕탕에서 마구 버려지는 꼴사나운 광경에서 현대인들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고 인간의 장래를 훤히 바라보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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