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다가 쓰레기를 주운 기억이 되살아났나보다. 우리는 함께 웃었다. 그리고 나는 행사모락에게 이렇게 말했다. 네가 주우라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고 다음사람을 위해 뒤처리를 깨끗이 하고 나온다면, 대중목욕탕에서 목욕을 마치고 자신이 사용했던 깔판과 바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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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종교칼럼 나는'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가 쓰레기를 주운 기억이 되살아났나보다. 우리는 함께 웃었다. 그리고 나는 행사모락에게 이렇게 말했다. 네가 주우라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고 다음사람을 위해 뒤처리를 깨끗이 하고 나온다면, 대중목욕탕에서 목욕을 마치고 자신이 사용했던 깔판과 바가지를…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러분은 들킨 죄인이고, 우리는 들키지 않은 죄인입니다” 이 말에 나는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Me Too 운동이 계속되면 수많은 가정이 무너져 내릴 것이다. 상황만 주어지면 예외 없이 똑같은 죄를 범한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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