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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종교칼럼 험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7년

1건 · '종교칼럼 험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 재 환/고산감리교회 담임목사

    … 말씀을 하셨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예수님은 우리들이 험한 세상 나그네길에 안심하고 평안히 당당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참 길이 되어주시는 분이시다. 그 길을 귀중히 여기고 따라 가보라. 진리와 생명으로 인도하리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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