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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아 하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1년

3건 · '좋아 하니'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 안 묻히게 한 적이 없네요. 노쇠한 부모님을 대신해 항상 함께 일해야 하니까, 그래야 살림이 굴러가니까. 남자는 여자를 편하게 해줘야 한다고들 하는데. 일 시킬 때마다 괜히 죄짓는 기분 들고, 미안하고, 안쓰럽고…” 오씨는 아내에게 그간 아껴두었던 …

  2.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월17일 ~9월23일

    …가운데에도 길한 일은 있게 마련이다. 처음에는 힘든일이 많겠으나 뒤에는 좋아질 운세. 인인지간의 대인관계를 신중히 해야 할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운세예보 : 24일 몸수 손재주의. 25일 문서기쁘나 손재주의. 26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7일 …

    당진시대
  3.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안승환/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한 것이 ‘바다’라니, 바다만큼 넓고 크게 크라는 이름인지 너무 눈꼽만 하니까는 비아냥 대느라고 붙인 이름인지, 어쨌건 개를 좋아하는 나는 행복하기만 했다. 며칠이 지났다. 집에 오니 아내가 입이 샐쭉했다. 그것은 내 아내의 마음이 불편하다는 표현방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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