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합창으로 만든‘첫사랑의 하모니’
…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는 흥겨운 합창곡이 공연됐다. 대중에게 친숙한 가요로 구성된 마지막 파트는 가수 장범준 곡의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를 비롯해 가수 김광석의 <일어나>,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 등이 노래됐다. 이번 정기연주회를 빛나게 만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좋은 가요'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는 흥겨운 합창곡이 공연됐다. 대중에게 친숙한 가요로 구성된 마지막 파트는 가수 장범준 곡의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를 비롯해 가수 김광석의 <일어나>,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 등이 노래됐다. 이번 정기연주회를 빛나게 만들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