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에서 화가로, 이 여자의 이유있는 변신 - 설호 김윤숙(당진읍 대덕리)
정갈하게 씻은 과일과 향 좋은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김윤숙(46. 당진읍 대덕리)씨와 마주 앉았다. 앞치마를 입고 집안 일을 돌보는 그녀의 모습이 여느 주부와 다르지 않다. 다만 집안 곳곳에 보이는 석고상과 사진, 개인전을 준비하면서 마련한 팜플렛…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좋은 가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갈하게 씻은 과일과 향 좋은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김윤숙(46. 당진읍 대덕리)씨와 마주 앉았다. 앞치마를 입고 집안 일을 돌보는 그녀의 모습이 여느 주부와 다르지 않다. 다만 집안 곳곳에 보이는 석고상과 사진, 개인전을 준비하면서 마련한 팜플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