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송악종합복지관 건립하겠다”
…을 기원했다. 최 예비후보는 “마을을 다니니 지역과 사람이 보였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9년 간 신평에 살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지역민들의 말 한 마디가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소아(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좋은 공약'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기원했다. 최 예비후보는 “마을을 다니니 지역과 사람이 보였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9년 간 신평에 살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지역민들의 말 한 마디가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소아(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